기술 사전

데 라 히바 가드

De La Riva Guard | A.K.A. DLR, 드 라 히바, De La Riva, 푸딩 가드, 델라히바

가드기/노기 공용상급#인물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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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라 히바 가드(De La Riva Guard)는 리카르도 데 라 히바가 대중화한 오픈 가드로, 상대 앞다리의 바깥쪽으로 다리를 감아 발을 허벅지나 골반에 거는 데 라 히바 훅이 핵심입니다. 주로 서 있는 상대를 상대로 사용하며, 훅과 같은 쪽 손으로 상대의 발목이나 바지 끝을 잡는 형태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이 훅으로 상대의 균형을 뒤, 옆, 머리 위 방향으로 무너뜨려 스윕, 베림볼로, 백 테이크로 이어갑니다.

기본 구조

  • 데 라 히바 훅: 상대 앞다리를 바깥쪽에서 감아 발을 안쪽으로 겁니다. 허벅지에만 걸린 얕은 훅은 약하고, 발이 골반 높이까지 올라가야 상대가 다리를 펴도 빠지지 않는 강한 훅이 됩니다.
  • 발목 그립: 훅과 같은 쪽(바깥쪽) 손으로 상대의 발목이나 바지 끝을 잡습니다. 보통 이 그립과 훅이 함께 있을 때를 데 라 히바 가드라고 부릅니다.
  • 상체 그립: 반대 손은 칼라, 소매 등 상황에 맞게 잡습니다. 칼라 그립은 상대의 자세를 무너뜨리는 데 특히 강력합니다.
  • 반대쪽 발: 남은 발은 상대의 반대쪽 골반을 밀거나 이두에 대어 거리와 각도를 조절합니다.
  • 거리 확보: 엉덩이를 충분히 뒤로 빼서 거리를 만들어야 다리를 곧게 펴도 훅이 단단하게 유지됩니다.

성공 팁

  • 흔한 실수는 너무 가까이 붙는 것입니다. 붙어 있으면 내 다리가 접혀 훅이 걸리지 않으므로, 니실드나 무릎 압박으로 상대를 밀며 엉덩이를 빼 공간을 먼저 만드세요.
  • 상대가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팔꿈치와 무릎을 붙여 방어할 때가 훅을 넣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 발목 그립 쪽 팔뚝으로 상대 발끝이 바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으면, 균형이 무너진 상대가 다시 중심을 잡기 어렵습니다.
  • 훅으로 뒤로 미는 동작과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겨 머리 위로 끌어오는 동작을 번갈아 사용해 반응을 만드세요.

주요 연결

역사와 배경

  • 계보는 가드 > 오픈 가드 > 데 라 히바입니다. 바깥에서 감는 훅 자체는 나나테이(고센) 유도 대회에서 이미 쓰였고, 오다 쓰네타네가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1970년대 말 영상에서도 확인됩니다. 어떤 자세든 가드 플레이어가 등을 대고 한쪽 다리를 상대 다리 바깥으로 감아 균형을 흔들면 데 라 히바로 봅니다. 현대 가드의 어머니로 불릴 만큼 많은 신기술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브라질에서는 1980년대 초 히카르두 데 라 히바가 이 훅을 발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카를슨 그레이시 아카데미는 당시 가장 강한 패서들이 모인 곳이었고, 마르고 어렸던 그는 선택이라기보다 압도적인 파트너들 때문에 가드 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 브라운벨트 시절 오픈 가드에서 앞다리를 오버훅으로 걸었더니 파트너의 균형이 무너지는 것을 본능적으로 발견했고, 훈련 파트너들은 그 불안정한 느낌 때문에 '구아르다 푸딩(푸딩 가드)'이라고 불렀습니다.
  • 1986년경 코파 칸탕 페더급 결승에서 당시 블랙벨트 무패의 최강자 로일러 그레이시를 심판 판정으로 이기면서 이름이 알려졌고, 언론이 이 새 자세를 '데 라 히바 가드'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 이후 인버전과 여러 변형이 더해지며 계속 진화했고, 수많은 세계 챔피언의 주무기가 되어 가장 많이 가르치는 기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대표 선수

히카르두 데 라 히바, 호드리구 미노타우루, 안드레 알메이다, 브라울리우 에스치마, 사무엘 브라가, 코브링야, 마이클 랑히, 카이오 테라, 라파엘 멘데스, 파울루 미야오, 주앙 미야오, 잔니 그리포

자료 참고: BJJ Heroes

하위 기술 및 변형

이어지는 포지션

이어지는 백테이크

카운터

이어지는 스윕

이 기술이 포함된 콤보

이 기술을 주특기로 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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