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사전

싱글 레그 테이크다운

Single Leg Takedown | A.K.A. Single Leg, 싱글 레그, 외다리 태클, Single Leg Tackle

테이크다운기/노기 공용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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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레그 테이크다운(Single Leg Takedown)은 상대의 한쪽 다리를 잡아 균형을 무너뜨리고 넘기는 테이크다운입니다. 레슬링에서 유래했지만 주짓수에서는 길로틴이나 기무라 트랩 같은 역공을 고려해 자세와 피니시 방법을 조정해서 사용합니다. 더블 레그보다 진입 부담이 적어 도복과 노기 모두에서 많이 쓰입니다.

기본 동작 방법

  • 어깨 밀기: 뒷손으로 상대의 어깨를 강하게 밀어 체중을 뒷다리로 옮기게 만듭니다. 그러면 앞다리가 가벼워집니다.
  • 다리 캐치: 미는 동시에 같은 쪽 팔로 상대의 앞다리를 잡아 끌어당기고, 내 무릎 사이에 상대의 다리를 끼워 조입니다.
  • 그립: 다리 뒤를 감싼 손이 위쪽으로 오도록 잡아 그립이 쉽게 풀리지 않게 합니다.
  • 자세: 머리는 상대의 어깨에, 코는 상대의 가슴 쪽에 두고 가슴이 상대의 다리에 붙지 않도록 상체를 세웁니다.
  • 피니시: 발은 그대로 둔 채 몸을 상대 반대쪽으로 약 90도 돌리고, 이두근으로 상대의 허벅지를 눌러 축을 만들며 넘깁니다. 이후 니컷 패스 등으로 이어갑니다.

성공 팁

  • 무릎을 매트에 대고 들어가면 스프롤에 눌려 백이나 프론트 헤드락을 내줄 수 있습니다. 서 있는 상태로 다리를 잡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흔한 실수는 레슬링식 런 더 파이프처럼 머리를 바깥에 두고 가슴을 다리에 붙이는 것입니다. 주짓수에서는 길로틴이나 기무라 트랩의 빌미가 됩니다.
  • 상대가 스탠스를 바꿔도 같은 팔로 바깥쪽에서 다리를 잡을 수 있으니 미는 어깨를 바꾸지 않습니다.
  • 다리를 잡은 상태로 오래 머물면 허니홀 같은 레그락 역공이 들어올 수 있으니 빠르게 피니시합니다.

주요 연결

하위 기술 및 변형

이어지는 기술

방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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