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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트라이앵글(Rear Triangle)은 상대 뒤쪽에서 다리로 삼각을 만들어 목과 한쪽 팔을 조르는 초크예요.
유도에서는 우라 산카쿠(裏三角)라고 부르고, 백 컨트롤에서 기본 초크가 안 들어갈 때 쓰기 좋습니다.
Stephan Kesting 영상에서는 기본 초크가 막힐 때 아주 유용한 기술이라고 소개해요.
일반 트라이앵글이 가드 바텀에서 하는 기술이라면, 리어 트라이앵글은 백이나 터틀에서 상대 뒤를 잡았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
기본 동작 방법
- 약한 쪽 진입(Kesting): 약한 쪽(위크 사이드)으로 이동해 상대 힙을 밟고 어깨를 톡톡 쳐서 반응을 만듭니다. 발로 킥스탠드처럼 지지하고 엉덩이를 빼 줘요.
- 팔 가두기: 키무라 그립에서 다리 힘으로 팔을 넘겨 가둬요. 팔을 못 가둬도 트라이앵글로 가는 경우가 있으니 억지로 가두지 않아도 됩니다.
- 각도 맞추기: 내 아킬레스건 쪽이 상대 손목을 덮게 두고 엉덩이를 틀어 상대 어깨를 안쪽으로 돌려 줍니다.
- 삼각 닫기: 삼각이 목 뒤가 아니라 목 옆을 지나가게 하세요. 몸을 뒤로 조금 빼서 종아리가 경동맥을 덮고, 허벅지 윗부분이 상대 어깨를 목 쪽으로 밀게 합니다.
- 보조 동작: 상대 팔 밑으로 손을 넣어 자세를 깨면 삼각이 더 조여요. 다리가 길지 않다면 필수는 아닙니다.
- 다른 세팅: 팔을 가둔 상태에서 반대쪽 다리를 넘기고 빼서 일반 트라이앵글 정렬로 바꿀 수도 있어요.
- 터틀에서(Danaher): 허리를 단단히 감아 상대를 눕히고 한 손을 뺏은 뒤 무릎을 삼두근 뒤에 넣습니다. 다리를 돌려 앉으며 손목 위에 손목을 얹고, 다리를 한 방향으로 정렬해 삼각을 잠급니다. 이 부분은 자동번역 자막 기준이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성공 팁
주요 연결
안전 주의
- 경동맥을 누르는 블러드 초크라서 의식을 잃을 수 있습니다.
- 상대가 탭하면 즉시 풀어 주세요.
- 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게 천천히 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