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코미(Uchikomi)는 던지기 기술의 진입 동작을 파트너와 반복해 몸에 익히는 유도식 드릴입니다. 상대를 실제로 던지지 않고 들어가는 자세까지만 반복하며, 테이크다운의 발 위치와 타이밍을 연습합니다.
진행 방법
- 파트너와 소매와 깃(또는 노기 그립)을 잡고 마주 섭니다.
- 파트너가 자연스럽게 서 있는 상태에서 던지기에 들어가는 스텝과 몸 회전을 반복합니다.
- 앞뒤나 좌우로 움직이는 상대를 따라가며 진입하는 연습으로 넓혀갑니다.
- 파트너의 움직임에 맞춰 신호를 주고받으며 발 위치와 회전 순서를 맞춥니다.
포인트
- 처음에는 속도를 낮추고 올바른 발 위치와 균형에 집중하세요.
- 상대 체중이 실리는 타이밍에 들어가는 감각을 익히세요.
- 매번 끝까지 던지지 말고 파트너가 다치지 않게 진입에서 멈추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