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유명한가요?
브라질의 유도가다(1963년생). 1988년 서울 올림픽과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다.
소매를 이용한 조르기 '소데 구루마 지메'를 잘 써서, 브라질리언 주짓수 선수들이 이 기술을 '에제키엘 초크'(에제키우의 조르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크로스 칼라 초크와 함께 흰띠가 가장 먼저 배우는 초크 중 하나로 꼽힌다.
주요 대회 성적
- 1992하계 올림픽 유도출전
- 1988서울 올림픽 유도출전

브라질의 유도가다(1963년생). 1988년 서울 올림픽과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다.
소매를 이용한 조르기 '소데 구루마 지메'를 잘 써서, 브라질리언 주짓수 선수들이 이 기술을 '에제키엘 초크'(에제키우의 조르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크로스 칼라 초크와 함께 흰띠가 가장 먼저 배우는 초크 중 하나로 꼽힌다.